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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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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연탄길ㅡ 사랑의 종소리♡ 11413 박소현
이름
박소현
작성일
2004-10-22


연탄길- 사랑의 종소리♡

 이떄는 크리스마스 이브였습니다..
 한 부부는 자신의 딸의 크리스마스 선말을 사기위해
 길거리를 걸어가고있던 중이 었습니다..
 근데 아내가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어머~ 저렇게 술냄새를 풍기는데 누가 가까이 가겠어"
 라고말하자 남편이
 "돈을 주지않을꺼라면 욕하지는 마 오죽하면 그렇겠어"
 아내는 그 구걸하는 사람이 구걸한 돈으로 술을 마실거라고
 생각했습니다...그 부부는 또다시 길을 걸어 가고있는게
 구세군의 음악이 크게 퍼져왔습니다.부부는 그음악을 듣고
사람들은 하나둘씩 자선냄비 돈을 넣게시작했습니다..
 남편도 넣으려하자 아내가 아까도 냈다면서 내지 말자고말했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이 냄비에 3천원을 넣는것이였다
 그는 머리는 헝클어 지고 몸에서 술냄새가 풍기고 아내는 의아에하며
 그를 유심히 쳐다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아까 아내가 욕을하던
 그 술냄새 풍기는 구걸하는 남자였습니다..
 자선냄비를 지키는사람이 그남자에게 고맙다고 어려우시면서 고맙다고했다
 그러자 그남자는
 "아까 어던어려워 보이는 할머니께서 아들생각난다면서
  손에 돈을 쥐어주시고 가셨는데 어려운할머니가 주시고 간 돈을
 어떻게 써요" 라고 말하였다 순간 아내는 너무 부끄러웠고 
 그 아저씨가 술을 먹을 꺼라고 욕했섰던 자신이 부끄럽고 
 너무 미안해졌습니다..
 나도 구걸하는 사람에거 돈을 준다는걸 무척아까워 생각한적이 많다
 그런데 나보다 어려운사람이 그돈을 가지고싶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을탠데 나는 돈을 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깝게 생각해다는 것이
 너무 창피 했다... 나도 이 구걸하는 아저씨처럼 한번쯤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나보다 더어려운사람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봐야겠다
 그럼 나도 구걸하는사람에게 주는돈이 결코 아깝지 않을것이...♡

                                                ㅡ 박소현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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