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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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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심청전!
이름
박솔잎
작성일
2004-10-24


옛날에 착한 효녀 심청이와 아버지 심봉사가 살았다.
심청이의 어머니는 심청이를 낳자마자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장님이셨다.
그래서 심청이는 밤마다 부처님께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달라고 빌었었다.
어느 날 뱃사공들이 용왕님께 바칠 여자를 찾고 있었는데, 심청이는 그 뱃사공들에게 가서 자기가 바다에 빠져 죽을것이니, 대신 쌀 삼백석을 부처님께 받쳐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심청이는 바닷속에 빠져서 죽게 되었는데, 용왕님은 그런 심청이의 행동에 감동하여서 살려주었고, 심청이는 연꽃에 둘러쌓인 채 바닷속 위로 올라왔다.
그 때 왕이 연못을 거닐었었는데, 유난히 크고 예쁜 연꽃이 있길레 유심히 보았더니 심청이가 그 안에 잠들어 있는 것이었다.
왕은 그런 심청이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하여 중전으로 맞아들이었고, 중전이 된 심청이는 장님들을 위한 만찬을 열어 아버지를 찾았다.
그런데 행사가 끝날 마지막이 될 때 쯔음 심청이의 아버지 심봉사가 나타난 것이었다.
아버지를 찾게 된 심청이는 심봉사와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효녀 심청이처럼 나도 많은 효도를 하고 살아야 겠다. 또한 봉사도 많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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