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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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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동물농장’을 읽고....
이름
송주영
작성일
2004-10-29


‘동물농장’을 읽고....

  만약 우리 주변의 동물들이 인간에게서 벗어나 반란을 일으킨다면? 정말 그런 일이 생길 수나 있을까?
  이 ‘동물농장’의 작가 ‘조지 오웰’은 정말 터무니없지만, 언젠가는 꼭 일어날 것만 같은 그런 동물들의 반란이란 주제로 글을 써내려갔다.
  ‘매너농장’의 동물들은 자신들의 주인을 몰아내고, 머리가 좋은 돼지들을 선두로 하여 반란을 일으킨다. 그들은 농장의 이름도 ‘매너농장’에서 ‘동물농장’으로 바꾸며, 정말 그 이름대로 사람은 없고, 동물만이 존재하는 그런 농장으로 만들어 간다.
  동물의 천국이었던 이 동물농장은 처음에는 그럴듯하게 동물들 서로가 도와가며 잘 돌아가는 듯 하다. 그렇지만 나중에는 돼지들이 머리를 굴리며 다른 동물들을 속여, 결국엔 그들의 독선으로 이어지고 만다. 이 장면을 읽으면서 난 순간 김정일의 ‘독재 정치’가 떠올랐다.
  역시 한 사람의 독재 정치, 즉 독선보다는 서로가 도와가며 사는 세상이 더욱 더 중요하고, 또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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