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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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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반] 피노키오는 사람인가,인형인가?{31002김민수}
이름
김민수
작성일
2005-04-29


피노키오의 철학 첫번째 시리즈....

 '어렵다.' 흔히 철학에 관한 생각들이다. 그러나 철학은 실제로는 매우 쉽다.
생각 해 보라. 그냥 무책임하게 '이게 답이다.' 하면 끝이다.
자신의 생각이 곧 답이라는 소리다.
그렇게 보면 국어와도 연관이 된다. 
발표를 못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걸 말해서 틀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 때문이다. 맘 편하게 먹도록 하자!!
어려울 것이 뭐있냐?? 하면 된다...
(어?? 삼천포로 빠졌군....)
 

 어찌 되었든지 간에 피노키오는 사람일까, 아님 인형일까???
그것은 자신의 생각이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어지럽다.
그럴 땐 토론하자!! 는 생각에서 물어 보았다.
'인형'이란다...... 왜냐고 물어봤다. 인형을 뭐라고 하냔다.
그렇다. 피노키오는 '인형'이다. 하지만 생각 한다.
이게무슨 조화냐?? 어찌되었는 피노키오는 감정을 가지고 생각을 하면서 움직이는 
그런 '인형'이란 소리다. 내가 말하고도 이해가 안 된다.
근육이 없이 움직이며 뇌가 멊이 생각하며, 피가 없이  생명활동을 하며
폐가 없이 호흡을 한다. [하긴 이걸 다 만들면 제퍼트 할아버진 의사다....]
그런 피노키오는 인형이다.
하지만 피노키오는 지성이 있다.
감정과 함께 학구열과 이성이 있다.
그런데 왜 '인간'이 아닐까??
정말 아이러니컬하다... 이상한 질문이다...
어지러우니 관두자!!!!

 이런 책을 읽으면 머리는 좋아질것이다. 물론 끝까지 읽을 때의 일이지만....
이걸 한번 풀어보아라!! 
내가 지구인은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그럼 이건 거짓말일까 아닐까???
풀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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